| 광산구의회, 설맞이 위문…‘더불어 사는 따뜻한 광산’ 앞장 9~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 방문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2월 10일(화) 17:25 |
![]() 광산구의회, 설맞이 위문…‘더불어 사는 따뜻한 광산’ 앞장 |
이번 위문활동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수 의장을 비롯한 광산구의원들은 첫날인 9일 우리집 모자가정센터, 편한집 미혼모가정센터, 큰숲지역아동센터, 꿈나무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를 방문했으며, 이어 10일에는 외국인노동자센터 내 쉼터, 구름다리작은도서관, 신가 한울그룹홈, 비아미래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장자울다함께돌봄센터 등 6개소를 찾았다.
의원들은 각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명수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광산구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이어오며, 이웃 사랑 실천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