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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생백신·유전자재조합백신 선택 접종 가능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년 02월 13일(금) 13:18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AI 호남뉴스]무안군이 오는 23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기존 생백신에 더해 유전자재조합백신(사백신)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50세 이상 군민의 접종 선택권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주민등록상 1년 이상 무안군에 거주한 50세 이상 군민이라면 지원가능하며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접종할 경우 1회에 한해 백신비의 50%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생백신은 3만6천 원, 사백신은 26만4천 원에 접종할 수 있다.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유지된다.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생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사백신은 10만 원을 지원받아 본인 부담금 26만 원에 접종 가능하다.

75세 이상 장애인은 생백신을 2만 원에 접종할 수 있고, 사백신은 동일하게 1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발병 위험이 높고, 신경통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보건당국은 예방접종이 발병 및 합병증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사백신은 생백신에 비해 예방 효과와 지속 기간이 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나 보건지소를 방문해 상담 후 접종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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