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자연에서 배우는 생태문화 교육 운영 27일, 신흥공원서 '친환경 소품 만들기·생태환경 수업' 진행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5월 27일(수) 12:03 |
![]() 익산시, 자연에서 배우는 생태문화 교육 운영 |
익산시는 27일 신흥공원에서 '시간이 머무는 자연의 질감, 친환경 소품 만들기'를 주제로 '서동생태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생태환경 수업과 친환경 공예 체험을 통해 자연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동생태환경교육은 '생태가 스며드는 문화,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부제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시는 서동생태관광지를 비롯해 지역 내 다양한 생태자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생태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