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주거환경 토탈케어 서비스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전북 유일 2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취약계층 지원과 자활사업 활성화 성과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5월 27일(수) 15:04 |
![]() 남원시,'주거환경 토탈케어 서비스 지원사업'업무협약 체결 |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광역자활센터에서 공모한 사업에 남원시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공모에 선정(4월)되어 진행했으며, 협약에 따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가구 대상 무상으로 집수리, 청소, 소득 · 방역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남원시는 읍 · 면 · 동 수요 조사를 통해 취약계층 30가구를 선정했으며, 서비스 제공기관인 광역자활기업의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한 후 본격적으로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집수리, 청소, 방역, 정리수납 등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로, 노후화된 주거공간과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취약계층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는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남원시는 취약계층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취약계층 지원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