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 올해 첫 현장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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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 올해 첫 현장활동 나서

주요 사업지 2곳 현장 방문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 올해 첫 현장활동 나서
[AI 호남뉴스]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김영선)가 2일 올해 첫 현장활동에 나섰다.

제302회 임시회 기간 중 진행된 이번 현장활동에는 김영선 위원장을 비롯한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여했으며, ‘케어홈센터’와 ‘광산 시니어클럽’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별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먼저 ‘살던집 프로젝트’의 사업지인 ‘케어홈센터’를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재활·돌봄 서비스 제공 실태를 확인하고, 건강활동 지원과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광산 시니어클럽’을 방문해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가 지역사회의 중요한 자산임을 강조하며,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영선 경제복지위원장은 “각 시설에서 운영 중인 사업들이 돌봄이 절실한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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