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반려동물문화센터 ‘멍냥시민학교’ 1학기 수강생 모집 |
멍냥시민학교는 3학기로 운영된다.
올해에는 수요자 맞춤 과정 발굴과 다양화를 위해 강사를 공개모집했고, 자격증 과정을 확대 개설했다.
1학기 강좌 신청은 12일부터 순천시 반려동물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반려인 및 예비 반려인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업에 참여하는 반려견은 동물등록과 주요 전염병 예방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1학기 수업은 3월부터 5월까지로, 자격증과정인 '독피트니스 트레이너 2급'과 반려견 문제행동 해결을 위한 '매너독 훈련교실', 반려견과 스포츠활동을 통해 교감하는 '어질리티 기초, 초급, 중급반', '펫마사지테라피', '긍정강화 퍼피교육' 등을 운영한다.
또한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 과정으로 '반려동물 팝아트 그리기', '업사이클링 강아지옷 만들기', '이색반려동물키우기 : 파충류·양서류', '강아지와 함께 배우는 어린이 반려교실'을 신규 개설했다.
지난해 멍냥시민학교는 총 53개 과정을 운영해 총 1,101명, 898마리 반려견이 참여했다.
순천시 멍냥시민학교는 반려동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으며,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반려동물 시민교육 대표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동물자원과 반려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12 (목) 1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