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가 설을 맞아 13일 광주광역시와 함께 송정매일시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이날 광산구는 새롭게 달라지는 주소 정보 제도, 위급상황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주소 정보를 중점적으로 알렸다.
그동안 광산구는 시민이 일상에서 주소 정보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이주민‧교육 시설 등을 순회하며 맞춤형 홍보를 지속해 왔다.
광산구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시민 삶 편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주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13 (금)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