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매우우수’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최우수’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 ‘우수’ 등급을 동시에 달성 했다. 특히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부문에서는 지난해 ‘우수’에서 올해 기관 최초로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로 도약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이번 평가에서 자원관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확대, 데이터 품질 관리, 전 주기 관리체계 마련 등 데이터 행정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평가에서는 만점인 100점을 획득,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베이스(DB)의 정합성과 품질 관리 수준이 국가적 인증 수준임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또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과학적 행정의 기반을 더욱 다졌다. 자원관은 특수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유해요인 분석으로 보건관리 정책을 개선하고, 화학물질 위험성 평가 제도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근로자 안전 관리의 효과를 높이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진영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기관의 데이터 관리와 활용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03 (금) 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