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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천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지원사업은 5월 13일부터 시작되어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약 5,500명의 군민이 영화 관람을 통한 문화향유 혜택을 누릴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사업이 시행 3주 만에 조기 마감된 점을 고려하면 올해 역시 빠른 시일 내 지원금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개봉 예정작으로는 오는 13일에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삶을 다룬 영화 ‘마이클’이 개봉하며, 21일에는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구교환이 참여한 블록버스터 영화 ‘군체’가 개봉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침체된 영화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들이 마실영화관을 찾아 다양한 영화를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 예매는 마실영화관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는 1인당 2매까지 가능하다. 현장 예매와 발권은 별도 매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5.12 (화) 2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