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전북연구원, 군정 미래성장 전략 논의 위한 정책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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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전북연구원, 군정 미래성장 전략 논의 위한 정책간담회

군정 미래성장 전략 논의 위한 정책간담회
[AI 호남뉴스] 고창군과 전북연구원이 지난 14일 고창읍 주민행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현안사업 담당 부서장·팀장,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등 18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교육발전특구 지정 ▲신(新) 향토건강식품 명품화사업 추진 ▲국지도 15호선 무장-공음 구간 확·포장사업으로 사업별 추진상황과 쟁점을 점검하고, 정책 검토의견과 발전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중앙정부 정책 동향, 타 지자체 추진 사례, 공모·재정사업 연계 가능성, 사업별 보완사항 등을 중심으로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대응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전북연구원은 “고창군은 교육, 농생명, 교통 인프라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며 “전북연구원도 고창군의 주요 현안이 정책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고창군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전문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책적 뒷받침이 중요하다”며 “논의된 의견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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