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상상반디숲 |
대상은 무주군민, 또는 무주에서 생활하는 사람으로, 자가 삶 속 경험과 직업, 재능, 지역, 세대 공감과 지역 공동체 소통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칠 수 있으면 된다. 단, 정치나 종교, 상업적 목적의 강연은 제외한다.
신청 마감은 오는 6월 16일까지로, 인문학 강연 신청서 및 강연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 무주군립형설지공도서관 사무실(3층)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mincs911@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동훈 무주군청 태권문화과장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가 곧 지역의 인문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군민이 이야기하고 군민이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무주군민 인문학 강연이 무주만의 특별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훌륭한 군민 강사 확보와 강연 진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무주상상반디숲 내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에서 독서 활성화를 위한 북콘서트를 비롯해 공예, 음악, 요리,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문화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마주침공간(로비)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다목적실, 마루 교실, 큰·작은 소리방, 학습실 등은 댄스와 요가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대관·활용하고 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5.15 (금) 1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