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순창 음식문화 담은 체험 프로그램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 자원인 발효문화를 활용하여 각 지역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냈다.
담양은 미식문화와 사찰음식을, 순창은 전통 장문화를 주제로 하며 총 2회차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담양과 순창의 식문화가 지닌 역사와 가치를 경험하는 강연과 함께 직접 요리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네이버폼 및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음식문화를 단순히 맛보는 것을 넘어 이야기를 듣고 직접 체험하며 로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담양과 순창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5.15 (금) 1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