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워크숍 개최 |
이번 워크숍은 전주시 통합돌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도민 체감도와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도내 시군으로 확산해 통합돌봄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전북사회서비스원의 통합돌봄 추진계획과 함께 전주시의 영양·주거지원, 노인일자리 연계 통합돌봄사업 등 지역 특화서비스 운영 사례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이어 각 시군별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협업체계 구축과 지역 여건에 맞는 서비스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도와 시군, 전북사회서비스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우수사례를 도내 전 시·군으로 확산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란 전북자치도 고령친화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시군별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서비스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5.19 (화) 1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