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청년꿈터–광양만권HRD센터,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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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광양만권HRD센터,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취업상담·직업훈련 연계로 청년 맞춤형 지원 강화

광양청년꿈터–광양만권HRD센터,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AI 호남뉴스] 광양청년꿈터는 5월 19일 (사)광양만권HRD센터와 지역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와 연계 서비스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이 취업상담과 직업훈련, 공간 활용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취업상담 연계 프로그램 운영과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협력, 청년 맞춤형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파일럿 형태로 운영돼 호응을 얻은 취업상담 연계 프로그램도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우선 (사)광양만권HRD센터는 광양청년꿈터 이용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첨삭과 면접 준비 등 1대 1 맞춤형 취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양청년꿈터는 (사)광양만권HRD센터의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협업 프로그램인 '광양청년커넥트'를 운영한다.

오는 7월에는 ▲'지역 청년으로 살아남기' 특강 ▲원예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역량을 높이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종수 (사)광양만권HRD센터장은 “청년들이 취업상담과 직업훈련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광양청년꿈터가 지역 청년 지원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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