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청 |
이번 단가 인상은 영아반과 유아반의 연령별 지원 격차를 줄이고 모든 영유아에게 더욱 균형 잡힌 급·간식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상된 단가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적용된다.
조정에 따라 3~5세 유아반과 0~2세 영아반(장애아 기본반 포함)의 지원 단가가 모두 동일하게 상향된다.
기존 1일 1000원(월 2만원) 수준이었던 지원금은 1일 1240원(월 2만 4800원)으로 인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확대는 관내 모든 아동에게 차별 없이 더 나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01 (수) 1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