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종 장미 화려한 자태… 다음 주까지 이어질 듯
검색 입력폼
장성

수십 종 장미 화려한 자태… 다음 주까지 이어질 듯

수십 종 장미 화려한 자태… 다음 주까지 이어질 듯 (장성군 제공)
[AI 호남뉴스] 장성군 평림댐 장미공원의 장미가 절정에 이르렀다.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건너온 수십 종의 장미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공원에 조성된 잔디광장과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평림댐 장미공원의 개화 시기는 다음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진만 취재본부장 aihnnews@kakao.com

오늘의 인기기사